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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의 코로나 대응 긴급구호 활동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코로나 팬데믹으로 경제 교육 의료등 다각적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을 돕기 위해 위러브유는 코로나 대응 긴급 구호 활동을 펼쳤습니다. 위러브유는 각국 정부 기관과 협력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방역물품과 생필품 지원 온라인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교육 기기 지원 의료 물품이 부족한 의료 현장에 진단키트와 의료기기 등을 지원하며 코로나 극복을 위한 구호 활동을 펼쳤습니다. -루이스 갈레고스/에콰도르 외교부 장관- 전염병 상황 속에서 에콰도르에 도움을 주신 국제위러브운동본부에 감사를 전합니다. -클라우디오 바바란/미국 로베르토 클레멘테 초등학교 교장- 국제위러브유에서 크롬북 100대를 지원해 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습니다. 지원해 주신 디지털 기기로 팬데믹 기간 .. 더보기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캄보디아 3개 초등학교 학용품 기증과 환경개선 지원 아이들의 배움과 열정이 일찍이 꺼지지 않도록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이 3개 초등학교 학용품 기증과 환경 개선 지원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캄보디아는 대략 6세부터 15세까지의 아이들에게 9년간의 초중등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농촌 지역의 아이들은 교육을 끝까지 마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의 여건이 대부분 열악하고 학생들오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용품조차 구하기 어려워 일찍이 생업에 뛰어들기 때문입니다. 국제위러브유는 아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고 더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2011년 캄보디아 교육청소년체육부와 양해각서를 맺고 각지의 학교를 도와왔습니다. 2019년 말에도 크라티에 라타나키리 캄퐁참주 교육청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츨롱 훈센 예악라옴 츠티알 초등학교에 대한 지원을.. 더보기
진 비빔면과 골뱅이 남편이 저녁 먹고 들어온다하여 아이와 같이 간단하게 오뚜기 진비빔면에 골뱅이 넣어 먹었습니다. 백종원이 추천하는 진 비빔면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팔도 비빔면만 먹다 진 비빔면이 먹어보니 더 맛있는거 같아요~ 둘이 3개 먹었는데 무지 배부르네요~ 근데 칼로리가 높아요~ㅜㅜ 625kcal 지금부터 진 비빔면 자주 손이 갈거 같네요~^^ 다음엔 구운 삼겹살과 먹어 보려구요~ ㅎㅎ 더보기
진주시 저소득 가정에 주거환경개선/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 쾌적한 보금자리로 이웃에 행복을 전한 국제위러브유 소식 전해 드립니다.~ 집은 사람이 가정을 이루고 일생을 보내는 공간이자 비바람을 피해 고단한 몸을 누일 최소한의 안식처입니다. 그렇기에 주거환경은 삶의 질까지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문제죠. 이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이웃을 돕고자 나섰습니다. 2019년 5월 19일 진주집부 회원들이 수곡면 창촌리의 한 저소득 가정을 찾았습니다. 50대 가장이 90세 노모 지적장애인 딸과 함께 사는 집은 어려운 형편에 오랫동안 수리하지 못한 듯 안팎이 모두 허름했습니다. 창살이 부서지고 환기구가 부실해 안전마저 위협받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회원들은 직접 주거환경을 개선하기고 했습니다. 5월 22일 25명의 회원이 가정을 재방문해 낡은 주방.. 더보기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을 가꾸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미국 샬럿 클린월드운동(맥알파인 크리크 공원) 환경보전에도 앞장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미국동부지역 회원들의 클린월드운동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2019년 3월 17일 위러브유 미국 동부지역 회원들이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맥알파인 크리크 공원 정화에 나섰습니다. 총 114에이커(46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공원은 낚시터와 축구장은 물론 자전거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많은 지역 주민이 즐겨 찾는곳입니다. 이용량이 많은 만큼 공원을 유지 보수하기 위한 손길도 자주 필요합니다. 일찍부터 밝은 얼굴로 공원에 모인 회원 30여 명은 소매를 걷어붙이고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공원을 찾은 주미들은 위러브유의 정화운동을 반기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회원들이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수거한 식품 포장지 플라스틱병 전신주 등 갖가지 페기물을 모으자 쓰레기 .. 더보기
목에 생선 가시 걸렸을때 맨밥 먹어도 되나요? 누구나 한번쯤은 목에 생선 가시가 걸려 고생하신적이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목에 생선구이 가시가 박혔을때 맨밥을 한 숟갈 밀어 넣어 삼키면 가시가 내려간다는 속설이 있죠... 현대 의학의 관점에서 봤을 때 이 행동은 안전할까요? 오늘은 생선구이 먹다가 목에 가시 걸렸을 때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릴께요~ 생선 가시 맨밥으로 밀어내면 위험! 가시가 더 깊숙하게 박혀 염증이 생길 우려 생선구이를 먹다가 가시를 잘 발라내지 못하고 삼켜 목에 걸리는 '삼킴사고'는 살면서 한 번쯤은 겪어봤을 정도로 흔한 사고입니다. 가시는 얇고 뽀족해 눈에 잘 보이지 않아 잘못 삼켰다간 식도나 위에 구멍이 생길 수 있어 잘 발라내는 것이 중요한데요. 생선가시를 실수로 삼켰을때 맨밥을 꿀꺽 삼키면 생선가시가 내려간다는.. 더보기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 제159~359차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 헌혈 얼마나 하시나요? 매년 6월 14일은 생명을 나눈 현혈자에게 감사를 전하는 '세계 헌혈자의 날'입니다. 이날 여러 나라에서는 원활한 혈액 수급과 헌혈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다채로운 현혈 행사를 벌입니다. 2019년 6월 국제위러브유도 범세계적 생명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캠페인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에 나섰습니다. 작년에 이어 제159차부터 시작한 헌혈하나둘운동은 제359차까지 약 200회 열렸습니다. 혈액 부족으로 위기에 처한 이웃을 위해 각국 회원을 중심으로 3만여 명의 시민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이 중 헌혈 적합 판정을 받은 1만 4271명이 혈액을 기증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현혈 행렬은 6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7주간 국내 40개 지역과 해외 50개국 158개 지역에서 이어졌.. 더보기
다양하고 예쁜 화분들 구경하세요~~ 식물을 무지 사랑하는 지인분의 화분들이에요~ 시간만 나면 꽃시장 가셔 구경 하시고 구입도 하시는데 이제 구입은 그만하셔야 할듯... 베란다에 화분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겨울에는 얼어죽는다 하여 방에서 기르고 봄에는 이렇게 베란다에 내다 놓으시네요~ 부지런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ㅎㅎ 더보기